📜 역사
PICK
이철호
신도시 이전, 옛 목감을 기억하며
1965년 목감동 출생 토박이 이철호 씨가 기억하는 개발 이전의 농촌 풍경과, 신도시로 변한 고향에 대한 복잡한 감정을 담은 인터뷰.
👴 어르신
PICK
김영수
물왕저수지와 함께한 30년
86년부터 물왕저수지 근처에 살아온 김영수 어르신이 들려주는 30년간의 변화 이야기. 겨울 썰매, 봄 벚꽃, 그리고 둘레길이 된 오늘날까지.
🧑 청년
김서연
20대 청년이 본 물왕목감
물왕목감에서 자라 서울에서 대학을 다니는 김서연 씨가 바라본 동네의 현재와 미래. 신안산선 기대, 문화 공간 바람, 그리고 자연의 소중함.
🎨 예술가
정미영
물왕산에서 그림을 그리는 화가
물왕산과 저수지를 소재로 사계절 풍경화를 그리는 예술가 정미영 씨. 아침 안개, 가을 단풍 등 이 지역에서 받는 영감과 지역 전시 계획을 들었습니다.
🏪 상인
박순자
목감 전통시장의 역사
83년부터 목감 전통시장에서 40년 넘게 채소 장사를 해온 박순자 할머니가 들려주는 시장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대한 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