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전동차 계약 해지, 개통 추가 지연 우려 > 뉴스면

본문 바로가기

뉴스면

마이홈
쪽지
맞팔친구
팔로워
팔로잉
스크랩
이웃과 소통

이웃과 소통

주민 모임

편리한 교통

편리한 교통

서해선

TOP
DOWN

신안산선 전동차 계약 해지, 개통 추가 지연 우려

profile_image
최고관리자
2026-01-15 17:02 328 0 3

본문

2026년 1월 8일 신안산선 건설출자자인 포스코이앤씨가 납품지연을 이유로 전동차 제작사 다원시스와의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전동차 신규 발주부터 제작까지 최소 2~3년이 소요되어 목감역 개통이 더욱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2025년 12월 여의도역 공사현장 붕괴 사고까지 겹치면서 정확한 개통 시기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

어디에 글을 작성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