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산선 전동차 계약 해지, 개통 추가 지연 우려
2026-01-15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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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월 8일 신안산선 건설출자자인 포스코이앤씨가 납품지연을 이유로 전동차 제작사 다원시스와의 계약을 해지했습니다.
전동차 신규 발주부터 제작까지 최소 2~3년이 소요되어 목감역 개통이 더욱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여기에 2025년 12월 여의도역 공사현장 붕괴 사고까지 겹치면서 정확한 개통 시기는 불투명한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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