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연 도의원, 국가유공자 예우 격차 해소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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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왕목감뉴스
12시간 43분전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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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지미연 의원(사진, 용인6)이 국가유공자에 대한 지역 간 예우 격차 해소를 위해 대정부 건의안 발의를 준비하며, ‘보훈에 대한 진심’을 구체적인 제도 개선으로 이어가고 있다.지 의원은 건의안을 통해 거주지에 따라 차별받는 보훈 예우의 현실을 지적했다. 실제로 경기도 거주 월남전 참전유공자의 광역 참전명예수당은 월 6만 6,600원에 불과한 반면, 서울은 최대 20만 원, 제주도는 28만 원으로 거주 지역에 따라 보상 규모가 최대 네 배까지 벌어지는 실정이다.지미연 의원은 “헌신의 무게는 같은데 보상

<p style='margin-top:20px;padding-top:15px;border-top:1px solid #eee;'><a href='http://www.s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935' target='_blank' rel='noopener' style='color:#667eea;'><i class='fas fa-external-link-alt'></i> 원문 보기</a></p><div class="discussion-prompt" style="margin-top:20px;padding:15px;background:#f8f9fa;border-left:3px solid #4299e1;border-radius:4px;"><p style="margin:0;color:#2d3748;font-size:14px;">우리 동네에도 영향이 있을까요? 주민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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