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가해자 위치·이동경로 실시간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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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왕목감뉴스
11시간 41분전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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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킹 피해자를 더욱 강력하게 보호하기 위해 전자장치를 부착한 고위험 스토킹 가해자의 위치와 이동 경로를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대응 시스템이 구축된다. 경찰청과 법무부는 고위험 스토킹 가해자로부터 피해자를 선제적으로 보호하고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스토킹 위치추적 전자장치 실시간 위치추적·대응 시스템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양 기관은 올해 42억 원을 투입해 법무부 위치추적 관제센터와 경찰 112시스템을 연계하고, 위험경보 발생부터 현장 출동까지 전 과정을 실시간으로 공유하는 체계를 올해 12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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