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 추진

profile_image
물왕목감뉴스
2026-02-19 14:00 2 0 0

본문

<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969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a><br/><br/><p>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핵융합로 소형화를 위한 고온초전도체 개발을 본격 추진하는 등 오는 2035년까지 핵융합 초전도체 기술 자립화에 나서기로 했다.</p>

<p>과기정통부는 핵융합에너지 상용화의 핵심 기술인 초전도체 기술을 2035년까지 확보하기 위해 글로벌 협력을 포함한 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며 19일 이같이 전했다.</p>

<b>대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에 위치한 초전도 핵융합연구장치인 인공태양(KSTAR)의 모습.2023.2.23.(사진=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b>

<p>초전도체 기술은 핵융합로에서 초고자기장을 만들어내는 데 필수적인 핵심 기술로, 기술 난도가 높고 장기간의 연구개발이 요구되는 분야다.</p>

<p>최근 글로벌...

<p style='margin-top:20px;padding-top:15px;border-top:1px solid #eee;'><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9693&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opener' style='color:#667eea;'><i class='fas fa-external-link-alt'></i> 원문 보기</a></p>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