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리대 등 위생용품 내용량 축소 전 소비자에 미리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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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왕목감뉴스
12시간 36분전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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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위생용품의 용량·개수 등을 줄일 경우 제품 포장과 판매장소 등에 3개월 이상 먼저 알리고, 변경 정보를 공개한다.공정거래위원회는 한국소비자원, 한국소비자중심기업협회, 위생용품 제조·유통업체 11개사와 ’용량 변경 등 중요정보 제공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가격 안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원자재 가격 상승과 공급망 불안 등으로 내용량 축소를 통한 사실상의 가격 인상 사례가 늘어나는 상황에서, 소비자 혼란을 줄이고 합리적인 선택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에 따라 참여 기업은 위생용품의 용량·규격·중량·개수 등을

<p style='margin-top:20px;padding-top:15px;border-top:1px solid #eee;'><a href='http://www.s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7018' target='_blank' rel='noopener' style='color:#667eea;'><i class='fas fa-external-link-alt'></i> 원문 보기</a></p><div class="discussion-prompt" style="margin-top:20px;padding:15px;background:#f8f9fa;border-left:3px solid #4299e1;border-radius:4px;"><p style="margin:0;color:#2d3748;font-size:14px;">우리 동네에도 영향이 있을까요? 주민 여러분의 생각을 들려주세요.</p></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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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

시흥사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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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사람
7시간 53분전
시흥 발전하는 모습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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