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린 아이도 희망을 쥘 수 있게 힘든 재활치료 게임처럼 즐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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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왕목감뉴스
2026-02-16 08:00 100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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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9233&call_from=rsslink' target='_blank'></a><br/><br/><b>김정은 잼잼테라퓨틱스 대표가 사무실이 있는 서울 역삼동 마루360에서 게임형 재활 애플리케이션 '잼잼400'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 C영상미디어</b>

<p>김정은 잼잼테라퓨틱스 대표</p>

<p>다섯 살 성아(가명)는 놀이터에 가도 벤치에 앉아 노는 친구들만 바라본다. 물건을 쥐는 동작이 어려워 놀이기구에 매달리거나 붙잡을 수 없기 때문이다. 친구들에게는 평범한 일상이 성아에게는 닿을 수 없는 이상이다. 뭔가를 쥐는 힘만 있어도, 손목을 조금만 더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어도 아이들의 삶은 많이 달라진다. 이를 위해 발달장애 아이를 둔 부모들은 병원과 재활치료센터를 오가며 아이의 작은 움직임 하나에 희망을 건다.</p>

<p>하지만 이들을 가로막는 허들은 적지 않...

<p style='margin-top:20px;padding-top:15px;border-top:1px solid #eee;'><a href='https://www.korea.kr/news/policyNewsView.do?newsId=148959233&amp;call_from=rsslink' target='_blank' rel='noopener' style='color:#667eea;'><i class='fas fa-external-link-alt'></i> 원문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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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

내집앞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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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앞산
2026-02-17 22:56
좋은 글이에요 감사합니다

게임달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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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달인
2026-02-17 19:53
다음에도 좋은 글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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