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원과 푸른 하늘 '대관령양떼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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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왕목감뉴스
2026-02-08 14:00 6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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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900m 고지, 대관령의 부드러운 능선을 따라 끝없이 펼쳐진 이곳은 축구장 28개를 합쳐놓은 압도적인 규모를 자랑하는 양 목장이다.대관령의 거센 바람이 큰 나무 대신 낮은 풀들만 남겨둔 까닭에, 마치 초록빛 파도가 넘실거리는 듯한 부드러운 구릉 지형이 완성됐다. 사방이 탁 트인 광활한 대지와 그 너머로 보이는 거대한 풍력발전기는 ‘한국의 알프스’라는 별명답게 이국적인 정취를 물씬 풍기는데, 답답한 도심을 벗어나 대자연을 즐기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는 이유이다. 겨울의 양떼목장은 하얀 이불을 뒤집어쓴 순

<p style='margin-top:20px;padding-top:15px;border-top:1px solid #eee;'><a href='http://www.sh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56175' target='_blank' rel='noopener' style='color:#667eea;'><i class='fas fa-external-link-alt'></i> 원문 보기</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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