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역 앞 신상카페 다녀왔어요 > 맛집/카페

본문 바로가기

맛집/카페

마이홈
쪽지
맞팔친구
팔로워
팔로잉
스크랩
이웃과 소통

이웃과 소통

주민 모임

편리한 교통

편리한 교통

서해선

TOP
DOWN

목감역 앞 신상카페 다녀왔어요

profile_image
아파트생활
2026-01-28 22:08 141 0 0

본문

목감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로스팅하우스"라는 카페 새로 오픈했길래 가봤어요.

아메리카노 4,500원인데 맛 괜찮고 인테리어가 요즘 스타일이라 사진 잘 나와요ㅋㅋ 2층 창가석이 물왕저수지 방향 뷰라 좋았어요. 콘센트도 많아서 노트북 작업하기 좋을듯.

빵은 아직 종류가 적은데 크루아상은 맛있었음.
0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게시판 전체검색

어디에 글을 작성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