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역 앞 신상카페 다녀왔어요
2026-01-28 2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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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역 1번 출구 바로 앞에 "로스팅하우스"라는 카페 새로 오픈했길래 가봤어요.
아메리카노 4,500원인데 맛 괜찮고 인테리어가 요즘 스타일이라 사진 잘 나와요ㅋㅋ 2층 창가석이 물왕저수지 방향 뷰라 좋았어요. 콘센트도 많아서 노트북 작업하기 좋을듯.
빵은 아직 종류가 적은데 크루아상은 맛있었음.
아메리카노 4,500원인데 맛 괜찮고 인테리어가 요즘 스타일이라 사진 잘 나와요ㅋㅋ 2층 창가석이 물왕저수지 방향 뷰라 좋았어요. 콘센트도 많아서 노트북 작업하기 좋을듯.
빵은 아직 종류가 적은데 크루아상은 맛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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