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녀소리 듣던 김치찌개좌 반전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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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시간 32분전 146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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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레드에서 친정 가는 기간 동안

남편 김치찌개와 반찬, 밥을 해주고 간다고

시녀짓이다, 남편이 장애인이냐

애기냐 뭐 이런 차마 이해가 안가는

욕을 잔뜩 먹던 사람이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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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시녀 따위가 아닌

지바겐을 타고 다니는 공주님이었던 것..

놀랍게도 해당 글에서는

시녀 운운하던 사람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고 한다

글쓴이 본인도 김치찌개좌라는 별명을 즐기는 듯

역시 인심은 곳간에서 나온다는 말이 맞다는 걸

증명한 사례 아닌가 함..




출처: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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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

열혈주민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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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주민
34분전
다음에 기회 되면 저도 해볼게요

저수지산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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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산책
34분전
이런 건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