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에서 전화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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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시간 36분전 153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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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가 좀 심각한 목소리라서 직감은 했음.

의사 센세는 차분히 설명하던데 

"현재 남성호르몬 수치가 1.18?정도로 심각한 수준입니다. 어쩌고 저쩌고..."

다른 말은 잘 모르겠고, 내가 갱년기라는건 알아들었음.

그리고 성욕,근육,발기 전부 나가리 된것도 알아들었음.


이제 우째야 하나..

호르몬 치료 병행하면 괜찮아진다던데

헬창들이 즐겨쓴다는 테스트로테론 주사를 시작해야 하나.ㅜ.ㅜ

그거 맞으면 고환 수축되고 정자량 감소되서 고자 된다던데.


갱년기라니.

사람 늙는게 생각보다 너무 빠르다.


늙어서 슬픈게 우스워서 유머탭.ㅡ.ㅡ




출처: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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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주민

댓글목록1

게임달인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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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달인
38분전
아 ㅋㅋㅋ 빵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