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아들 재우러 갔는데
2시간 49분전 32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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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이따 초5아들이 나오면서 "엄마 자"라고 하네요 황당..
그래서 아들 손 잡고 다시 방에 들어가면서
나 : "너가 엄마 재우고 나면 어떡해? 엄마가 널 재워야지"
아들 : "푸헤헷~"
방에 들어가서
나 : "애 재우러 가서 먼저 자고 있으면 어떡해?"
아내 : "응? 얘 어디갔어??"
나 : "애가 엄마 재우고 나왔다잖아"
아내 "아 뭐야~빨리 누워~"
아들 : (발라당 누우며) "으헤헤헷"
귀여운 아내와 아들이네요 ㅎㅎ
출처: 오늘의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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