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동물병원에서 갑자기 으르렁 거리는 진돗개
1시간 19분전 183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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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 돌아왔더니 자꾸 자기 피부를 스스로 물어 뜯어서 병원에 가기로 한 주인.





되게 얌전하게 잘 있고 손길도 기분 좋은 듯이 받는다.

서명하는 동안 의사 선생님이 들어오고 개는 이곳에 있기 싫어서 따라 나갔다.


갑자기 살벌하게 으르렁 거리며 무는 척을 하며 선생님을 위협하는 진돗개.
나갔는데 주인이 안 따라오고 왠 낮선 사람이 곁에 계속 있으니 저런다.
영상 보면 진짜 살벌하게 으르렁 거림.



으르렁 거리는 거 듣고 바로 나와서 개에게 가니 금방 진정하는 진돗개.
진정 시키기 위한 명령도 잘 따른다.










짬밥 장난 아닌 의사 선생님.
머리가 너무 좋아서 경고하는 건데 그게 너무 살벌한거라고 하시는.
출처: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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