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페르시아 황제가 정복을 하면서 저지른 만행(?)
2시간 45분전 91 1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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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시아의 군주 키루스 2세는
세계 최초로 대왕 칭호를 받은 군주 중 한명으로서써
그 칭호에 걸맞은 대업을 이루었다.
세상을 하나의 국가로 통일하면
더 이상 전쟁은 없다는 이념 아래
강대한 왕국들을 정복하여
당시 서아시아 세계를 통일했다.
당시에는 약육강식이 기본이라
키루스 2세에게 정복당한 국가들도
다른 국가를 정복할 때는
피정복민들의 종교시설을 부수고
그들을 노예로 잡아가는 경우가 많았는데
그는 자신이 정복한 지역의 종교시설을 복원하고
그들의 종교를 최대한 존중해줬으며
자신이 정복한 국가에 잡혀있던 노예들을 해방했다
그리고 현재 뉴욕 UN 본부 청사에 복사본으로
전시되어 있는 키루스 원통을 만들어
자신의 업적을 과시했다.
세줄요약
키루스 2세는 자신이 정복한 지역에서
신념의 자유를 보장하고 노예들을 해방시켜
UN 뉴욕 본부에서 그의 업적을 기록함
출처: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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