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호가 추천한 감독 근황
2시간 38분전 57 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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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가 Jesse Marsch(제시 마시)라는 감독을 추천함.
감독으로서 실력도 실력이지만, 독특하게도 자기가 맡은 팀을 우승 시켜놓고도 다른 곳으로 이적할 땐 감독이 아닌 수석코치로 가기도 함.
즉,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자기 역할에 집중하는 스타일임.
박주호는 추천하기 전에 연봉을 비롯한 계약 조건을 세세하게 물어봤는데, “나는 연봉이 중요하지 않다. 나는 한국대표팀에 원래부터 관심이 있었고, 명예를 만드는게 더 중요하다.”라고 함.
이에 박주호가 자신 있게 축구협회에 추천했으나 나가리 되고 결국 제시 마시는 캐나다 대표팀 감독이 됨.
그리고 캐나다는 16강에 진출함.
* 국회에서 축협에 제시 마시를 왜 선임하지 않았냐고 묻자 연봉이 엄청나게 높고 계약조건이 너무 까다로웠다고 변명을 했는데, 박주호가 국정감사에 나와서 제시 마시는 자기한테 그렇게 얘기 안 했다고 폭로함.
출처: 오늘의유머
감독으로서 실력도 실력이지만, 독특하게도 자기가 맡은 팀을 우승 시켜놓고도 다른 곳으로 이적할 땐 감독이 아닌 수석코치로 가기도 함.
즉, 자리에 연연하지 않고 자기 역할에 집중하는 스타일임.
박주호는 추천하기 전에 연봉을 비롯한 계약 조건을 세세하게 물어봤는데, “나는 연봉이 중요하지 않다. 나는 한국대표팀에 원래부터 관심이 있었고, 명예를 만드는게 더 중요하다.”라고 함.
이에 박주호가 자신 있게 축구협회에 추천했으나 나가리 되고 결국 제시 마시는 캐나다 대표팀 감독이 됨.
그리고 캐나다는 16강에 진출함.
* 국회에서 축협에 제시 마시를 왜 선임하지 않았냐고 묻자 연봉이 엄청나게 높고 계약조건이 너무 까다로웠다고 변명을 했는데, 박주호가 국정감사에 나와서 제시 마시는 자기한테 그렇게 얘기 안 했다고 폭로함.
출처: 오늘의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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