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로 간다.
본문
청래형 자체가 민주당이다.
우린 오래전부터 문조김어준래유로 윤두창을 대적했다.
이제와서 나는 니네 전통 모른다며 국짐당을 민주당에 이식 시키려 한다.
말은 그럴싸 한데 내용은 국짐당과 별반 다를게 없다.
어설프고 서툴르다 그건 죄가 아니다. 문재인이 왜 못 했는가 혼밥했다. 이게 그들의 주장이다.
조국, 정청래가 왜 못 했는가 혼밥같이 했다. 그게 그들의 주장이다.
혼밥은 그냥 혼밥일 뿐이다.
청래 자체가 민주당 스러움 이다. 가치이며 몸에서 베어 나온다. 말로 힘주어 말하는 국짐놈이나 그 아류들이 가오를 중시하여 혼밥때문에 싫다하는데
혼밥은 그냥 사실일뿐 정의와 불의의 논쟁의 대상이 아니다.
청래형이 조국형님이 미애 누나가 좀 서툴르고 가오를 중시하지 않았다 하여 몸에서 베어나오는 민주당의 가치를 거스를 수는 없는 것이다.
가오충들아
반명이니 친명이니 해야 즐겁지. 그러나 그건 당신이 즐겁기 위하여 만들어낸 허상이다.
실제 현실은 ufc 처럼 액션영화가 아니다.
8월 전당대회 청래형이 되야 하는 이유는 민주당의 가치이다.
이언주를 중심으로 김민석이 득세하면 국짐당 2중대다. 국짐당과 다른점이 무엇인가?
문조김어준래유라며 조롱하는건 국짐당이 그동안 해왔던 일인데 , 국짐당과 같은 소리 하는줄도 모르고 대가리가 매몰되어 있는 놈들아.
민주당은 친문이든 돌아가신 친김대중이든 해야 한다. 그게 민주당의 정체성이기 때문이다.
나는 8월에 한표를 행사할 것이다.
국짐당같은 개 상놈의 0끼들아. 나는 김민석 싫지 않지만 그를 중심으로 뭉치는 국짐당 같은 0끼들이 뭉치는 것이 싫은 것이다.
만일, 민주당이 국짐당 스럽게 변하면 나는 미련없이 떠날 것이지만 내가 가슴이 시커멓게 타는 것은 국짐놈 스타일로 대한민국이 변해가며 골병드는 대한민국이 염려 스러운 것이다. 그래서 내가 민주당 떠나는게 문제가 아니라 국짐놈으로 변해버린 민주당이 서운한게 아니라 대한민국이 암세포로 골병들어 김구선생의 문화는 커녕 , ai시대의 꿈의 대한민국은 커녕 , 자민당의 일본처럼 av나 발전하는 수구개꼴통놈의 대한민국이 보기 싫은 것이고 눈물이 나는 것이다.
출처: 오늘의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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