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0만원 중고차를 2500원에"김선태,아픈 딸 둔 24세 아빠에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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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시간 12분전 151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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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장 질환 딸 둔 구독자에 차량 전달
구매 희망가만큼 육아용품까지 지원[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충주맨’으로 이름을 알린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신장 질환을 앓는 아이를 키우는 젊은 가장에게 자신이 타던 차량을 사실상 무상으로 넘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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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늘의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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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

시흥사람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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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사람
1시간 14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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