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이 진정 위대한 아티스트였던 이유.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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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인처럼 화장한다며 공격 받고, 성형 부작용으로 외모가 추해졌다며 놀림 받고
소아성애자로 누명 씌워지고, 생전 처음 보는 여자들이 '내가 니 애를 낳았다'며 추문을 퍼트리고
그렇게 고되고 외로운 삶을 살아왔음에도 불구하고
마지막 순간에 마취제에 취해 무의식적으로 내뱉는 속마음조차
대중에 대한 원망도 분노도 없이 그저 팬들을 향한 감사와 어린아이같은 순수함만 남아있었음
"세상에서 가장 위대했던 연예인으로 기억되고 싶어"
"백만 명의 아이들, 어린이 병원, 세계 최대 규모의 병원을 지을 거야"
"내 공연으로 아이들을 돕는 게 언제나 내 꿈이었어"
"'Heal The World', 'We Are The World', 'Will you be There', 'The Lost Children'."
"전부 내가 쓴 노래들이야. 내가 그렇게 아팠으니까."
출처: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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