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 운구차, 제가 모셔야죠”…영원한 수행비서 최영 하늘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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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5시간 48분전 73 2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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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8년부터 2009년까지 21년간 노무현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한 수행비서 최영 씨가 10일 새벽 서울 국립중앙의료원에서 세상을 떠났다. 향년 62.

충남 금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서울 한양공고를 졸업한 뒤 군 복무를 마치고 1988년부터 노 전 대통령의 차를 운전하기 시작했다.

노무현재단은 이날 “노무현 대통령과 긴 시간을 함께했던 고 최영 비서관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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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편히 잠드세요. 우리는 저 개돼지 야수떼들과 좀 더 싸우다가 뒤따르겠습니다.



출처: 오늘의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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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2

저수지산책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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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산책
14시간 51분전
역시 우리 동네 사람들이 정보가 빠르네요

물왕조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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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왕조아
14시간 51분전
ㅋㅋㅋ 공감 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