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호칭에 대하여 KBS와 YTN 보도

profile_image
관리자
2시간 57분전 71 1 3

본문

김건희의 항소심 재판 결과와 관련해 KBS와 YTN의 보도를 살펴보면, 

KBS는 ‘김건희 여사’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반면 YTN은 ‘김건희 씨’라고 표현한다. 

KBS가 윤썩열이가 임명한 사장의 영향으로 특정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아닌지 의문이 든다.

 

하긴   쥴리가 뇌물받은  고가의 가방을  파우치라고 했으니



출처: 오늘의유머
3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하나맘 목감주민 물왕새

댓글목록1

내집앞산님의 댓글

profile_image
내집앞산
59분전
ㅋㅋㅋ 공감 백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