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층에 아흔이 다 된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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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3시간 6분전 140 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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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늘의유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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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맘 저수지산책

댓글목록2

목감러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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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러너
2시간 8분전
ㅋㅋ 퇴근길에 웃고 갑니다

내집앞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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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앞산
2시간 8분전
저는 좀 다른 의견인데.. 그래도 잘 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