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문 베이비가 남의 자식이었다.. 그래도 키우겠다는 아빠

profile_image
관리자
3시간 36분전 77 1 2

본문


19dbe2183b455743e.webp


허니문 베이비로 아이를 낳고


잘 키우고 있던 30대 소방관


어느날 아이가 알레르기 증세를 보여


병원에 방문했고 소아과 담당의는 정확한 원인 규명을 위해


부모의 유전자 검사를 제안


그런데 말입니다


아빠와 아이 사이에 유전적 연관성이 없었습니다


와이프는 결혼 직전 메리지 블루가 와서


전남친과 만나 노콘으로 하였고


그때 아이가 생긴것 깉다고 합니다


그러나 책임감이 높은 아빠는


이혼 소송을 하면서도 아이를 키우겠다고 합니다


지금까지 아빠라고 부른 아이를 포기할 수 없다면서




출처: 루리웹
2
로그인 후 추천 또는 비추천하실 수 있습니다.
추천한 회원 보기
추천한 회원
하나맘 물왕새

댓글목록1

물왕새님의 댓글

profile_image
물왕새
2시간 38분전
ㅋㅋㅋ 웃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