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의 한수'는 절대 두지 않았을 수라는 이세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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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6-04-14 03:00 74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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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3판으로 알파고 (초창기) 한테 초반 포석과 후반 끝내기로는 이길 수 없다는 걸 인지

2) 중반에 알파고가 배제할 만한 수를 역산해서 승부수를 걺 (확률이 낮은 수는 배제, 연산 시간 존재)

3) 68수부터 이게 쌓이고 쌓이다가 78수(신의 한수)로 알파고가 맛이 감



원래라면 절대 이렇게 안 둘 부산물 같은 수순이였지만

어깨에 걸린 짐이 너무 무거웠기에 신념을 꺾고 그렇게 뒀다고 함



출처: 루리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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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1

물왕조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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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왕조아
2026-04-14 03:59
좋은 글이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