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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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25-11-13 06:34 32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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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이거 얼마예요?

나: 가격표에 써있어요.

손님: 아 5000원이네. 깎아주세요.

나: 죄송합니다 정가예요.

손님: 에이~ 조금만~

나: 저는 알바라서 권한이 없어요.

손님: 사장님 불러줘요.

나: 사장님 지금 안 계세요.

손님: 그럼 4500원에 줘요.

나: ...

손님: ...

나: 5000원입니다.

손님: (카드 내밀며) 할부 되죠?

나: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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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3

목감러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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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감러너
2025-11-13 17:17
아놔 ㅋㅋ 진심 웃겼다

내집앞산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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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앞산
2025-11-13 07:47
ㅋㅋ 퇴근하고 봐야지

물왕조아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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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왕조아
2025-11-15 00:40
웃겨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