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가 한 말 레전드
2026-01-27 1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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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6살 아들이 오늘 한 말ㅋㅋㅋ
나: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아들: 아니
나: 그럼 누가 좋아?
아들: 치킨
저녁에 치킨 시켜줬습니다... 할 말을 잃음
그리고 아까는 "아빠 왜 매일 피곤해? 회사에서 잠만 자?" 라고 함 ㅋㅋㅋ
틀린 말이 아니라 더 슬프다
나: 아빠가 세상에서 제일 좋아?
아들: 아니
나: 그럼 누가 좋아?
아들: 치킨
저녁에 치킨 시켜줬습니다... 할 말을 잃음
그리고 아까는 "아빠 왜 매일 피곤해? 회사에서 잠만 자?" 라고 함 ㅋㅋㅋ
틀린 말이 아니라 더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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