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감 바르릭 다녀왔는데 그릭요거트 맛있네요
2025-12-30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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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현마을길에 있는 바르릭이라는 카페 다녀왔어요.
매일 수제로 그릭요거트를 만든다고 하는데 진짜 맛있더라고요. 그래놀라도 아침마다 새로 구워서 바삭바삭하고요. 시즌 메뉴도 있어서 다음에 또 가보려고요.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주차는 건물 뒤편에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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