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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차 출퇴근 vs 서해선 비교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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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은 차로, 6개월은 서해선으로 출퇴근 해봤습니다. 직장은 여의도에요.

자차 (물왕동 → 여의도)
- 출근 시간: 1시간 10분~1시간 40분 (편차 큼)
- 비용: 톨비+기름값 월 30만원 이상
- 장점: 편함, 문 앞에서 출발
- 단점: 주차비 월 15만원, 피곤함, 사고 위험

서해선 (목감역 → 소사 → 1호선 → 여의도)
- 출근 시간: 1시간~1시간 10분 (비교적 일정)
- 비용: 교통카드 월 8만원 정도
- 장점: 저렴, 시간 예측 가능, 지하철에서 읽을거 봄
- 단점: 환승 번거로움, 혼잡

결론: 지금은 서해선 타고 다닙니다. 돈이 너무 차이 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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